한국미디어저작권연구소 프로그램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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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2026년 10월 둘째 주 일정부터 접수 가능

이론 / 심화
창작자를 위한 콘텐츠 관련 저작권법 정리

진행 가능 인력  :  대표연구원 / 수석연구원 / 선임연구원

창작자에게는 출산으로까지 비유되는 창작의 고통이 뒤따르지만, 이제는 저작권까지 세부적으로 신경을 써야 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작은 그림 한 개, 짧은 문장 몇 개로도 형사 처분과 민사 소송이 뒤따라 오는 아주 예민한 환경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사회 초년생이라 할 수 있을 청년들에게는 이러한 법리적인 면이 어려운 요소가 될 수밖에 없으며, 법적인 분쟁 또한 그들에게는 가혹한 결과가 될 수도 있습니다.

2025년에 연구소 설립되기 이전까지, 대표연구원과 수석연구원이 본 과정과 유사한 내용으로 강연 과정을 각각 기획하고 적용하여 수많은 기관으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습니다. 그리고, 해당 과정들을 종합하여 한국미디어저작권연구소에서는 저작권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보편적이고 알차게 저작권 지식을 탐구할 수 있도록 '법'과 '적용'을 중심으로 매우 쉬운 수업 언어를 통해 전달하고 있습니다.

수업식 특강으로 진행할 경우 최소 40분부터 최대 120분까지 기관의 요구에 부합하게 강연·프로그램을 구성하게 됩니다. 기관 특성에 따라 토론식 프로그램으로도 전환할 수 있지만, 이 경우에는 대표연구원만 진행할 수 있습니다. 법학을 전공한 연구원이 진행하게 될 경우, 대학 법학입문 과목 수준의 기본적 법학 원리와 대학 생활법률 과목 수준의 기본법적 지식도 융합하여 더욱 폭넓은 프로그램으로 구성할 수도 있습니다.

※  본 프로그램과 관련해서는 최소 7일 전 협의가 완료될 것을 권장하나, 가용 일정 내에서는 언제든지 진행 가능합니다. 다만, 최소 1개월 전에 일정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라면 기관 맞춤형으로 자료를 제작하지 않고 한국미디어저작권연구소 기본 자료를 그대로 활용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