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의 시대에는 인간의 본질적 요소가 주목받을 것입니다.
도덕·윤리·인성과 같은 인문학적 소양을 갖춰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학계에서는 이미 인문학의 부재가 미친 사회적 영향을 지적했습니다.
조직(법인)의 구성원으로서 일하는 것은 개인 활동과 차원이 다릅니다.
사람들 사이에서 좋은 인성으로 화합하며 함께해야 함은 물론이고,
조직 이름으로 일을 하면서는 거짓 없이 책임감 있게 수행해야 합니다.
그래서, 미저연은 인성을 잘 갖춘 인재와 함께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