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문 교정교열사로 활동하며 저작권에 관심을 가진 이래, 지금까지 저작권법을 전문적으로 연구했습니다.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저작권법을 전문적으로 강연하고 법학 내용과 관련한 입체적인 학술 자문 활동을 하며, 국내외의 수많은 사람과 저작권 고충을 함께했습니다.
특히, 대한민국 국내에서는 방문하지 않은 기초지방자치단체가 단 한 군데도 없을 정도로 제주도부터 울릉도에 이르기까지 전국 곳곳을 다니며 저작권 교육이 절실한 기관들에 오아시스가 되었습니다. 또한, 저작권 및 법학 관련 고민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언제든 만나러 가고 외국 예술가와도 소통하며 열정으로 나눔과 상생을 실천했습니다.
저작권 관련 활동 중인 기관과 전문가는 많지만, 저는 '너무 막연하고 원론적이다' 또는 '뻔한 안내다'라는 평을 듣지 않기 위해 '진짜 전문가'가 되고자 매일 공부하고 노력합니다. 최근에는 기존의 저작권 인식과 저작권 안내 환경에서 비롯한 한계를 돌파하고 혁신적으로 도전하며, 학문을 세상에 전하는 전문 학자로서의 역할을 최대한 잘 수행해 왔다고 자부합니다.
데이터 혁명과 결합하여 대변혁과 함께 도래하고 있는 미디어 콘텐츠 시대에서, 다른 저작권 전문가들보다도 청소년과 청년의 눈높이에서 그들의 고충과 함께합니다. 수많은 판례를 통해 저작권 이슈를 통찰하고 외국의 저작권 사례들을 통해 미래를 고민하며,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바람직한 방향을 연구하고 있습니다.